2005. 11. 6   환갑 넘기기가 너무 아쉬워(?)
금년은 1박2일 봄소풍에 5박6일 외국관광도 모자라 가는 단풍따라 단양팔경 관광에 나서다.

사인암 앞에서 기념 촬영

 

버스안에서 이미 분위기는 무르익고

애틋한 사연의 박달재는 안개비에 젖어 있었고

그 날 얌전한 척하느라 자세히 못 보신 분들 잘 보시라고...

역시 안목있는 친구는 멋진 조각품 앞에서...

드라마 왕건 촬영장으로 더 유명해진 충주호의 절경

 

단양 팔경을 주유하는 유람선 위에서 단풍을 만끽하며

옥순봉을 놓치랴 !

오늘 관광의 종점은 사인암